하루에 한번 야자을 먹지 못하면 입안에 바늘이 돋는듯 하네요 ㅎ

작성일 2024.02.13 조회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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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K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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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캄보디아 한달 살기를 끝내고 한국으로 가기 위해서 프놈펜에 들어 왔네요.
프놈펜은 종착지가 못되고 늘 거치고 지나가는것입니다.
자연이 없는 삭막한 대도시에 왜 계신지는 모르지만 저는 자연이 있는 시골로 가기위해 캄보디아에 옵니다.
한국 그많은 대도시 놔두고 궂이 다른나라 대도시 있어봐야 좋은게 하나도 없는거죠.
제가 살림 살려 오는것도 아니고 사업하려 오는것도 아니고 고작 한국 도시도 싫고 추위는 더 싫고 사실 인간도 싫은 사람이 많아서 오는것고 있는데 시골은 이런걸 다 안아 주니깐 옛날 수십년 이전의 한국 시골처럼 한가하고 남여 노소가 자연스럽게 어울려 사는 그야말로 사람 사는데 같습니다.
이런데서 자연이 주는 선물인 열대 과일들이 매일 풍성하게 나오니 이런것 먹는 재미로도 한달은 금방 갑니다.
한국에 있는 감이나 사과 배 수박 등등 과일들 여기 캄보디아에서도 지천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금같이 귀하던 한국 겨울 재배용 딸기도 이젠 시중에 전국 어디서나 너무나 흔하게 보는 과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식을 아주 저렴하게 맘껏 즐기며 추운 겨울을 피해서 한두달 보내고 가는 캄보디아는 그 자체가 혜택입니다.
오늘도 이런 혜택을 받으며 야자수 시원하게 먹으며 700원의 감사를 해봅니다.
야자는 야자수만 맛나고 건강에 좋은게 아니라 안에 하얀 육질이 있어서 야자 과육까지 구수하게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700백원의 이 큰 과일이 주는 가치는 큽니다.
신선한 영양 만점의 자연 생수와 건강에 좋은 과육까지 주니 과일 한개만으로도 맛있고 배부릅니다 ㅎ
이것이 참 열대방의 맛이라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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