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정권 이양이 그 어떤 잡음하나 없고 혼돈없이 아주 원활히 이양이 완료 되었습니다. 

작성일 2024.01.31 조회수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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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K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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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정권 이양이 그 어떤 잡음하나 없고 혼돈없이 아주 원활히 이양이 완료 되었습니다. 
어떤분은 훈센총리 일가가 물려 나야 한다는 한심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어떠니 하면서...
그런데 정치의 목적은 국민의 생명이 위협을 받지 않고 재산적으로도 위협을 받지 않으며 지금 하는 일도 문제가 되지 않도로 만들어 주면서 내부적인 안정과 외부적인 안정을 극대화 할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정권으로 넘어가는 언청난 혼란과 엄청난 변화가 생기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건 캄보디아 상황을 전혀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훈센 총리는 전쟁을 통하여 완전한 전권을 이룩한분입니다.
말하자면 국권을 100^ 장악한 사람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그 어떤 사람이 나와서 대통령이 되던 총리가 되더라도 훈센 총리의 군사력 장악력이 10분의 1도 못합니다.
나라 끝장 냅니다.
그리고 군인은 외치를 하고 경찰은 내치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경찰력을 확실하게 장악하고 있는 사람도 역시 훈센총리 입니다.
이 두가지을 완벽하게 장악을 하여서 국내의 안정을 너무나 잘 시켰고 대외적으로 국경을 같이하는 태국이나 베트남 또 라오스와 적절한 군사력으로 견제를 하고 있고 그나마 지금 타국에 빼았기지 않고 있는겁니다.
지금 캄보디아는 이렇게 절대적인 통제가 되지 못하고 장악력이 떨어지면 언제던지 구테타도 일어날수 있고 대 혼란으로 정치 싸움과 군인들과 경찰력의 힘 싸움으로 인하여 어마어마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대 혼란이 내전을 캄보디아 하던 시절 처럼 변하고 됩니다.
훈센 총리 세력이 아닌 다른 반대 세력이 만약 정치를 장악 했다 하여도 군 장악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가장 위험한 순간에 접어 들어서 외부에 힘에 무너지던지 아님 내부 혼란으로 무너져 막을 내립니다. 
그렇잖아도 베트남이 쳐들어 오고 태국에서 쳐들어 와서 서로 역사와 땅을 빼았아 갈려고 헐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럼 와중에 순진하게 민주주의가 어떻고 타 파로 정권 이양이 어떻게 샀는 사람은 어린애 같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민주주의 나라가 제대로 못되었고 일본도 아닙니다.
자본주의는 제대로 미국서 도입은 했지만 유럽에서 이야기하는 제대로된 민주주의 염원합니다.
캄보디아도 민주주의 나라며 자본주의 나라입니다
이름이야 다르던 돌아가는것은 한국과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권력이라는 막중한 업무와 책임은 어떻게 이전되고 유지되느냐는 그나라에서는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외세의 입장에서 엄망진창이 되어서 외세가 기회가 생기고 캄보디아가 망하기를 더 바랄겁니다. 그래야 주볌 나라던 강대국도 이익이 생길게 있을수 있으니깐요.
엄청난 사회적 혼란과 내란이던 외란이 일어나면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고 삶의 터전을 잃고 행복한 삶은 거의 다 사라집니다.
캄보디아인의 죽음과 불행만이 있을뿐이죠.
그렇잖아도 너무나 많은 사람이 내전으로 죽고 그로 인하여 세계 최대의 국민 학살까지 자행 되었습니다.
또다시 그런 대 혼란이 생겨서 누군가가 기회를 잡고 싶어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순진한 생각입니다.
격변의 순간에 무슨 어떤 기회를 잡을지 모르지만 안정적으로 계속갈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엄청난 정치적 갈등 속에서 치열한 싸움만이 존재하는데 그 틈에서 누가 뭘 해볼수 있고 보장도 받을수 있을까요?
지금 가장 강력한 형태로 가장 순조롭고 평화롭게 정권 이양이 잘 이루어졌습니다.
부정을 이야기하는분도 계시지만 사실상 이야기하는 사람과 단 1%도 이해 관계가 없습니다.
괜한 피해 의식이고 남의 정치에 팥놔라 콩나라 입니다.
특히나 한국인 입장에서 남의 나라의 정치나 권력 이용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은 쪽팔리는 이야깁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어떻는데요?
그리고 정치인들의 청렴도는 과연 어떻게 이야기 할건데요 
제가봐선 대한민국 정치계가 썩을만큼 썩었고 한국인이 정치인을 더 잘 못뽑고 고르는 수준입니다.
더 엉망이라는 거죠.
사리 사욕을 이야기 해도 어차피 입에 3끼 이상 못넣고 맛난것 먹어도 일반인에 비해서 좀 더 나은 수준이지 별천지 음식이 따로 있는건 아닙니다
자봐야 누구나 사실 10평 내외 안에서 자지 잘났다고 100평이나 1000평 이상 큰데서 자는게 아닙니다
결국 사는건 50보 100보입니다.
국가 원수로서 취해야하는 기본적인 대우는 당연히 어느 나라나 다 받아야 합니다.
그런걸로 이야기하면 끝이 없죠.
특별히 나쁘다고도 하고 그정도는 별것 아니다라고 했을때 제가 봤을때 다 알지 못하고 하는 이야기도 많다고 봅니다.
문제는 모든 사람의 안전이며 사회 혼란의 최소화고 정치 문제로 국민이 죽거나 많은 피해을 보거나 고통을 당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반대파 입장에서 자기도 정권을 잡아보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는 이해 하지만 국민을 편안하게 하고 고통을 주지 않는 정치 이상 더 잘하는 정치란 없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훈센가 이상으로 정치을 앞으로 혼란없이 잘 펼쳐갈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독재니 뭐니 해도 결국 국민의 편안함과 행복응 보장 해준다면 어떤 왕이던 500년을 이어서 자자손손 집권 하더라도 그건 문제가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남의 나라 정치 이야긴 할 이유가 없지만 저의 처가의 나라라서 저는 이야기 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제 집안의 반은 결국 캄보디아입니다.
지금도 처가에 와 있는데 조용하고 평화로운게 너무나 다행으로 여깁디다
길거리에 군인들이 총들고 설치지 않는것만도 무척 다행입니다.
미얀마 사태을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지 모르지만 총 앞에선 아무것도 성립 될수 없는 절대적인 권력이 있는겁니다.
그것을 인정해주고 안정적으로 이양이 잘 되기만을 바라는것이 인도주의적 바램이 아닐까 싶네요.
정권 이양때가 가장 정치적으로 불안정하고 국민는 가장 위험한때인데 아무 마찰과 싸움없이 잘 진행되고 있어서 다행임 캄보디아입니다.
훈센총리에서 훈마니 총리로 이어지는 정권이 앞으로도 더욱 국건하고 안정적으로 이어 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더욱 강하고 더욱 행복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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