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자연식 사탕수수 주스~

작성일 2024.01.20 조회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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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K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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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나 사이다등 가공 식품의 음료수는 아주 가끔 먹지만 이젠 몸 생각해서 가공하지 않은 자연식을 좋아하네요
동남아에선 가장 흔한 몸에 좋은 자연산 주스로는 이 사탕수수 쥬스와 야자수라고 봅니다.
몸에도 좋고 갈증해소와 시원하게 먹는데도 좋네요
값도 무지 쌉니다 ㅎ
그리고 저는 캄에서 산 노니를 먹습니다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이 나이에 면역력에 좋고 몸에 각종 병이 되는 염증이나 병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는 캄보디아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서 함 사먹어 보고 있네요
두세달분의 노니 분말 가루가 20달러 하네요.
캄에 13일 도착하여 여지껏 프놈펜 수도에 있게 되네요 
처남과 함께 시골에 갈려니 처조카들이 학업을 안하는 오늘 갈려고 타이밍을 맞추다 보니 딜레이가 되는군요
그사이 와이프는 장모님 좋아하는 여기서 귀한 딸기를 2키로 샀네요
저는 많은 연구을 해봐서 딸기 굵기를 보니 캄 자국산 작은 토종 굵기가 아니고 태국서 온 아주 굵은 한국산하고 같은 크기의 한국 딸기를 위협하는 신품종입니다.
딸기 한개한개를 다 포장을 쿠션으로 해서 망가지는걸 막아서 팔고 있네요
2키로 1만 5천원 수준입니다.
한국에선 약 4~5만원 정도 주어야 살만큼 많은 양이네요.
시골 처가에 간다도 캄에서 귀한 딸기를 준비하는군요.
또하나 장모님 드시고 싶다는 단감도 준비 했네요 
당연히 딸기나 단감은 캄보디아에선 생산이 어러운 귀한 과일입니다.
아마 단감은 베트남 북부지역 추운데서 나거나 중국에서 들어온것 같고 딸기는 태국 고산지대 온도가 낮은 지대에서 재배된것 같네요
두가지다 고산지대로 가야만 이 열대 지방에선 겨우 재배가 가능한 과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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