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아침은 죽 아니면 국수입니다.

작성일 2024.01.24 조회수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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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K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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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빠지지 않고 매일 같이 먹는 바나나 사탕수수 쥬스는 언제나 제 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제 별명이 밥나나이고 옥수수 사탕수수입니다
이것들을 하도 잘 먹고 매일 같이 먹으니깐요
여기에 별명이 하나 더 있은데 국수입니다
캄보디아 쌀국수도 그렇게 먹어도 편하게 먹기 좋고 맛있는 캄보디아 음식이네요
그나라에서 가장 많이 쉽게 접하는 이런 먹거리가 먹기도 편하고 구하기도 쉽고 맛도 좋은 먹거리입니다.
또한 저는 자연식 몸에 좋음것 위주로 열대 와서 싸게 먹을려고 하니깐 이렇게 싸고 흔하고 맛난 자연식도 잘 없습니다 ㅎ
여기분들은 바나나 쳐다도 안봐요
지금 온도가 27도 내외까지 낮에 온도가 올라가니 얼음 넣은 사탕수수 쥬스는 좀 먹군요
사탕수수 쥬스와 버금가는 야자 쥬스도 액체류로는 제가 가당 선호하는 쥬스들입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바나나 좋아하는걸 알고 멍키 바나나 맛난걸 사 놓고 사탕수수 쥬스도 사왔네요
이렇게 맛난 내장을 넣은 죽하고 구수하고 맛나게 먹습니다.
한국은 추워 죽겠다고 페북에 올라 오는데 여기 캄보디아는 한겨울인데도 아직 조금 덥습니다.
더 이상 온도가 안내려가고 이정도 온도가 가장 시원한 계절입니다.
살짝 덥다가 어떤때는 낮에도 시원하게 지낼만 하다가 그렇네요
구름만 있으면 시원할덧 같은데요
우기가 완전히 끝난 건기라서 몇달동안 비는 기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그러니 구름 구경 하는것도 당연히 너무 힘드네요 ㅎ
한국서 추워 죽겠다는데 여기서 더위타령 할수도 없고 ㅎ
추운게 나은지 더운게 나은지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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